[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치과산업고도화지원센터(센터장 손미경)가 6월 17일 조선대 치과대학 공용세미나실에서 ‘이제는 AI융합의 시대! 기업이 바라보는 변곡점’을 주제로 제3회 정기 오픈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광역시가 지원하는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조선대 치과병원 임성훈 원장을 비롯한 지역 치과의료 기업 및 기관 관계자 약 32명이 참석했다. ㈜위치스 고미아 대표의 AI융합 시대 기업 전략 강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손미경 센터장은 “AI융합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가치를 제시한다”며, “지속적인 정보 제공과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산업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치과산업고도화지원센터는 오는 7월 8일 제4회 오픈세미나를 개최하며, 산·학·연·병 협력을 통한 혁신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